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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홍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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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불교조계종 홍제사 경내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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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령산 홍제사 경내 안내


    • 황령산 홍제사 앞 전경


    • 대웅전 사찰의 중심이 되는 건물이며,
      석가모니부처님을 본존불로 모시는 법당.
      왼쪽에는 관세음보살이 오른쪽에는 지장보살님이 모셔져 있다.



    • 석가모니 부처님 깨달은 사람이라 하여 줄여서 불佛이라고 한다.
      석가모니 부처님을 가운데 모신 이유는 불교의 근본 가르침이기도 한 깨달음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 지장보살 육도(六道:지옥·아귀·축생·수라·하늘·인간 세상의 여섯 가지 세상)
      중생들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모두 건져내기 전에는 성불하지 않겠다는 대원력을 세우신 보살이다.



    • 경내안내 관세음보살 대자대비를 베풀어 현세에서 중생의 고통을 덜어주고 원을 들어주는 분으로 눈이 천이며, 손이 천이라 하여 천수천안관세음이라고 하는 대자대비하신 보살이다.





    • 사업영역 신중단 법당에 부처님이 계신 상단의 한 단 아래인 중단에 탱화로 모셔져 있으며, 개별적으로 신앙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한 무리(108위)로써 함께 신앙의 대상이 된다. 화엄성중(호법성중,신장)들은 부처님께 귀의하여 부처님과 도량과 불법을 수호하고, 이를 믿고 따르는 사부대중을 보호하는 선신의 대명사가 되었다. 음력 초하루부터 삼 일간 <신중기도>를 올리는 것은 매 월초 불보살과 호법선신들께 예불 공양을 드림으로써 한 달을 잘 열어가려는 신심의 발로이다. 사시 예불 때 보면 상단(불단)에 올렸던 마지(밥) 공양을 신중단에 옮겨 올리고 신중단을 향하여 반야심경을 봉독하면서 사시 예불을 마치는 데 이를 퇴공(退供)이라고 한다. 신중들이 퇴공을 받는 이유는 부처님과 보살들이 먼저 공양을 드신 후 그 물려받은 것으로 공양을 하겠다는 서원을 세웠기 때문이다.
    • 경내안내 인등 인등은 자성의 등이자 불성의 등으로, 인등에 불을 늘 밝히는 것처럼 탐진치 삼독으로 가려진 자신의 불성을 밝히도록 하는데 그 의미가 담겨 있다. 인등은 법당에 이름을 등재한 등불을 24시간 매일 주, 야로 불전에 밝히는 지혜의 등이요, 광명의 등이며, 자신의 소원성취를 발원하는 등이다. 1인 1등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 사업영역 아미타전 아미타전(阿彌陀殿)은 서방정토세계(西方淨土世界)의 교주인
      아미타여래불을 본존으로 모신 법당



    • 사업영역 아미타 부처님 조상의 극락왕생 및 내세에 누릴 자신의 행복을 관장하고 계신 부처님입니다.


    • 경내안내 삼성각 삼성각은 산신, 독성(나반존자), 칠성 등 삼성(三聖)을 모신 건물이다. 본래 삼성은 중국의 도가 사상과 관련이 있는 성인들이지만 이 땅에 불교가 전래하면서 불교 사상과 융합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 사업영역 약사여래불 유리광 세계 담당, 병을 고쳐주는 부처, 가장 현실적이고 구복(求福)적이며, 중생의 질병을 치료해 주고, 아픔과 슬픔을 소멸시키고 수명을 연장해 주시는 부처님.


    • 사업영역 종각 범종을 치는 것은 지옥에 있는 중생들을 위해서이며, 종이 울리면 예불을 올리는 시간으로 지옥고를 받는 중생들도 옥졸들이 부처님을 향하여 예불을 드리므로 그 순간만은 지옥고를 쉰다고 하여 잠시라도 쉬게 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아침, 저녁으로 범종을 치는 것이 관례지만, 마을과 인접해 있어 부처님오신날 만 종을 친다. 삼십삼천은 도리천을 의미하고 저녁 종은 33번, 아침에는 28번을 친다.


    • 경내안내 5층 석탑 부처님의 사리, 대승 경전을 모셨으며, 신성한 예배의 대상으로 불보살님들과 마찬가지로 예배의 대상이 된다. 경건한 마음으로 탑을 돌면 전생 업장이 소멸하고 마음속의 삼악이 무너진다고 한다.





    • 사업영역 만년위패 법문ㆍ염불ㆍ축원으로 영가님의 왕생극락을 기원합니다.

      만년 위패를 봉안하는 것은 돌아가신 부모님 및 조상영가님들을 부처님이 계시는 법당에 봉안하여 조석으로 스님들의 염불과 부처님의 말씀을 듣게 하여 영가들이 아미타 부처님이 계시는 극락세계에 인도함에 있습니다.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위패를 소중히 여겼습니다. 역대 왕들의 위패는 종묘에 봉안되어 있으며 양반들의 위패는 각자의 사당에 모셔져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바쁜 생활로 인해 가정에서 위패를 정성스럽게 모실 수가 없는 형편입니다. 이런 불편을 덜고자 < 선망부모, 조상영가, 미래영가(생축), 수자령(유산낙태영가), 축생미물영가 >를 봉안하여 영가님들이 왕생극락하실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매월 음력 초하루, 백중, 음력 9월 9일(중양절), 설날, 추석, 합동 제사를 지내 드립니다.